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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MLCC 품귀 최대 2028년까지, A주 테마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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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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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A주 시장에서 16일 MLCC 품절과 가격상승 기대에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 AI 수요와 금속 가격 상승으로 MLCC 전반 공급 부족과 가격 10~15% 인상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 고급 MLCC 생산능력 확대가 어려운 가운데 중국 고용량·고전압 MLCC 업체들이 국산화 수혜와 주문 이전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6일 오후 3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시장에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테마가 다시 폭발적인 상승세를 연출했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MLCC 품절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부족 품목이 고급 제품에서 중저가 제품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업계는 해당 품절 사태가 2027년 또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MLCC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폭발하며, 16일 장중 A주 대표 MLCC 테마주인 풍화고과(風華高科∙FENGHUA COMP 000636.SZ)는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8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쌍성컬러플라스틱(雙星新材 002585.SZ)은 9거래일 동안 5번의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GYZ(昀冢科技∙윈중과기 688260.SH)는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MLCC 품절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부족 품목이 고급 제품에서 중저가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계는 해당 품절 사태가 2027년 또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사진 = 풍화고과 공식 홈페이지] 중국 풍화고과(風華高科∙FENGHUA COMP 000636.SZ)가 생산하는 MLCC 제품.

보도에 따르면 현재 MLCC 부족 규격은 AI용 MLCC에만 국한되지 않고 주요 규격 제품 전반이 공급 부족 상태다.

무라타, 삼성전기 등은 고급 MLCC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저가 제품 주문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후자는 주로 소비전자에 사용되며, 이들 한일 업체의 매출 비중에서는 10%~15%에 불과하지만 수량 비중은 40%를 초과한다.

화신과기(2492, 대만 상장) 또한 현재 가장 부족한 규격은 47μF라고 지적했으며, AI 관련 고급 주문이 한일 업체의 생산능력을 압박하면서 스마트폰, PC에 대량 사용되는 고용량 10μF, 22μF 및 X5R 제품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달증권은 트렌드포스(TrendForce) 데이터를 인용해 2026년 2분기 MLCC 시장이 뚜렷한 양극화를 보였으며, AI가 수요를 강하게 견인하는 반면 소비 수요는 부진하다고 밝혔다.

동시에 은, 알루미늄, 구리 등 금속 가격 상승으로 수동소자 가격이 평균 10%~15% 상승했다.

고급 MLCC는 첨단 소재 배합, 초박형 유전체 가공, 정밀 적층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간 내 생산능력 확대로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렵고, 공급 긴장은 1~2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연산력 인프라 구축으로 고급 MLCC 수요는 양적 증가에서 질적 변화로 전환되고 있으며, 여기에 한일 업체의 생산능력 전환과 가격 인상 추세가 더해지면서 최근 고급 MLCC 사업을 확장한 중국 국내 업체들은 주문 이전 효과와 국산화 대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량·고전압 MLCC 양산 능력을 갖춘 국내 수동소자 선도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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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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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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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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