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은 15일 CME 모의투자대회 대비 한국대표 육성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 모집대상은 국내 대학·대학원 재학생이며 19일까지 신청받는다
- 7월 한달간 이론·모의투자 교육 후 수료증과 최대 200만원 포상금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 수료자에게 최대 200만원 상금 지급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LS증권은 오는 19일까지 CME그룹 세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참가 지원을 위한 '한국대표 육성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CME그룹은 미국에 기반을 둔 글로벌 파생상품거래소 집단으로, 매년 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5개국 174개 대학에서 616개 팀이 참가했다.

LS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CME 세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한국대표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33개 대학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개 대학의 팀이 세계 모의투자대회에 참가했다.
LS증권은 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파생상품 이론교육 및 실전형 모의투자 경험을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금융투자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대학원 재학생이며, 모집 기간은 6월 19일까지다. 합격자는 7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1회 해외파생상품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고 모의투자 실습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실습 우수자로 선정되면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된다.
LS증권 관계자는 "금융투자 및 트레이딩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대회 참가를 지원하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참가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을 통해 투자 감각을 익히고 취업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