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투자증권이 13일 지구촌학교서 봉사했다
- 임직원 50여명 벽화 그리기와 키링 제작했다
- 학생 6명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리투자증권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 교육기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과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소재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 교육기관 '지구촌학교'에서 진행됐다.

지구촌학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식 인가 대안학교로,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두 번째로 지구촌학교 벽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급식실과 휴게공간 벽면을 새롭게 단장한 데 이어 올해는 층별 복도를 따뜻한 그림과 희망의 메시지로 채우고, 복도마다 게시판을 설치해 소통 공간을 마련하여 밝고 쾌적한 학습 공간 조성을 도왔다. 지구촌학교 학생 6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는 우리투자증권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와 주니어 혁신조직 '우리투자리더스(우투리)'를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키링을 제작해 학생들에게 선물하며 참여형 ESG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로우리 직원은 "작년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던 지구촌학교를 올해 다시 찾아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일회성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