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방건설이 6일 부천 심곡본동 금강·경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해당 사업은 도급액 약 1115억원 규모로 351가구에서 400가구 이상으로 계획 변경이 추진될 예정이다
- 대방건설은 부산 3개 단지 통합 수주와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등을 따내며 민간 정비와 공공 토목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등 공공 및 민간 수주 확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은 지난 6일 열린 총회에서 경기도 부천시 심곡본동 일대의 금강·경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급액 약 1115억원규모로 당초 351가구 규모로 계약됐으나 최근 관리구역 지정에 따라 400가구 이상으로 사업계획 변경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부산 지역 3개단지 통합 수주에 이어 민간 도시정비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해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1공구 조성공사도 수주하는 등 공공 토목과 민간 정비사업 양측에서 수주 실적을 확보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AI Q&A]
Q1. 대방건설이 수주한 부천 심곡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수주 계약 기준 351가구이며 도급액은 약 1115억원 규모입니다. 다만 최근 관리구역 지정이 완료돼 향후 400가구 이상 신축을 목표로 사업계획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Q2. 대방건설이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거둔 최근 실적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난해 부산에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덕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3개단지를 통합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Q3. 민간 정비사업 외에 공공 부문에서는 어떤 성과를 냈나요?
A. 올해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수주했습니다. 이는 경기도 과천시 일대 약 29만평 규모의 택지를 63개월간 개발하는 대형 토목 사업입니다.
Q4. 대방건설의 향후 사업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철저한 선별 수주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한편 올해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시작으로 신규 분양 물량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