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이 10일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 삼성 제품 구매 시 결제액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 로켓배송·로켓설치로 가전 배송과 설치 혜택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결제 금액 20%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이 삼성전자의 대규모 소비 진작 행사에 참여하며 가전·모바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 강화에 나섰다.
쿠팡은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동참해 다음 달 5일까지 삼성전자 제품 구매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삼성전자의 가전 및 모바일 제품이다. 고객들은 쿠팡의 가격 경쟁력에 더해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배송 경쟁력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스마트폰과 소형 가전은 로켓배송을 통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에어컨·냉장고 등 대형 가전은 로켓설치 서비스를 통해 전문 기사가 추가 비용 없이 설치를 지원한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배송 및 설치를 받을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받으려면 쿠팡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오는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별도 신청해야 한다. 다만 9월 5일까지 배송이 완료된 제품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에어컨, 비스포크 AI 4도어 냉장고, 4K UHD 미니 LED TV, 갤럭시 버즈4 프로 등이 포함됐다.
행사 대상 고객은 만 14세 이상 내국인 및 외국인등록증 소지 외국인이며, 동일 품목당 2대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액세서리와 소모품, 해외직구, 병행수입, 중고제품은 제외된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삼성전자의 상생 캠페인에 쿠팡의 가격 경쟁력과 배송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