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8일 세미티에스의 코스닥 합병상장을 승인했다
- 세미티에스는 스팩소멸합병으로 10일부터 거래를 시작하며 반도체 클린룸용 이송·퍼지 장비를 생산한다
- 세미티에스는 2024년 매출 208억여원·순이익 73억여원을 기록했고 최대주주는 민남홍 대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8일 세미티에스의 코스닥시장 합병상장을 승인했다. 매매거래는 이달 10일부터 시작된다.
세미티에스는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29호와의 스팩소멸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종목코드는 A0017J0이며, 기준가격은 7760원(액면가 100원)이다. 코스닥시장 내 소속부는 벤처기업부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세미티에스는 2014년 2월 설립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법인 소재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211번길 7이며, 대표자는 민남홍이다. 주요 제품은 클린컨베이어시스템과 질소퍼지시스템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클린룸 내 이송·퍼지 장비다.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8억800만원, 영업이익은 59억100만원, 당기순이익은 73억33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30억1400만원이다. 종업원 수는 61명이며, 중소기업·벤처기업으로 분류된다. 합병 후 발행주식총수 기준 최대주주는 민남홍(52.94%)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