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보텍은 8일 양기인 사장을 경영사장으로 영입했다.
- 자본시장 대응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노렸다.
- 3인 책임경영체제로 신사업·M&A·IR을 속도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환경 인프라 전문기업 뉴보텍은 기업가치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자본시장 및 기업 경영혁신 전문가인 양기인 사장을 경영사장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영입은 단순한 경영진 보강이 아닌 자본시장 대응력 강화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인사다. 뉴보텍은 경영 전문성과 시장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임 양기인 경영사장은 경영혁신, M&A, 재무관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경영 전문가다. 한솔그룹 재직 당시 IMF 외환위기 국면에서 그룹 경영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그룹 재무구조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이후 미국 SBIvestment CFO(최고재무책임자), Allcom Telink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 및 투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최근에는 오리온테크놀리지에 재직하며 기업 매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등 기업가치 평가와 투자유치, M&A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뉴보텍은 이번 양기인 사장 영입을 계기로 기존 황문기·황희선 각자대표 체제에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된 3인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황문기 대표이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안정화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황희선 대표이사는 IR(투자자관계) 강화, 투자유치, 전략적 M&A 추진 등 기업의 외형 성장과 자본시장 대응을 전담하며 시장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양기인 경영사장이 경영혁신, 재무전략, 투자유치, 신규 성장사업 발굴 등을 총괄하면서 각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신사업 확대, M&A, IR 활동 강화를 통해 시장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뉴보텍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강화는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뉴보텍의 본질적 가치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양기인 사장의 풍부한 M&A 및 경영혁신 경험과 황희선 대표의 적극적인 IR 및 기업가치 제고 활동이 결합해 시장 신뢰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