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사직에서 타이어 안전 점검 캠페인을 했다.
- 현장 방문객 차량을 대상으로 무료 점검과 할인쿠폰, 경품 제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한국타이어는 대구·대전·창원에 이어 부산까지 전국 야구장에서 동일 캠페인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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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6월 5일부터 7일 부산 사직 종합운동장에서 타이어 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타이어보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은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했다. 경기장 방문객의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료로 점검하고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타이어 판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부산 지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준다.

같은 기간 '스트라이크존'이라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게임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휴대용 선풍기, 종이 썬캡, 타이어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한국타이어와 티스테이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 자이언츠 홈, 어웨이 유니폼'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대구와 대전, 올해 5월 창원에 이어 이번 부산까지 전국 주요 야구장에서 같은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