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0일 사전투표 둘째날 오후5시 기준 투표율이 22.16%라고 밝혔다
- 이번 투표율은 2022년 지방선거보다 높지만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 동시간대에는 못 미쳤다
- 지역별 투표율은 전남이 가장 높고 대구가 가장 낮았으며 사전투표는 이틀간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남 37.4% 최고, 대구 17.5% 최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22.16%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19.44%)보다 2.72%포인트(p) 높으며, 종료 시간대 (오후 8시 20.62%) 투표율도 1.54%p 뛰어넘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989만233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번 지방선거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19.44%보다 2.72%p 높지만 2024년 제22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29.67%)과 2025년 제21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32.95%)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7.42%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북 33.46%, 광주 26.28%, 강원 25.82% 순이었다. 반면 대구는 17.52%로 가장 낮았고 경기 19.66%, 부산 20.11%, 인천 20.34% 등이다. 서울은 22.22%를 기록했다.
어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는 오늘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71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