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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샤오펑' Q1 매출총이익률 20% 돌파, 2Q도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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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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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펑모터스가 29일 1분기 실적과 신차·로보택시 전략을 발표했다.
  • 1분기 인도량 6만2682대·매출 130억위안·매출총이익률 20.6%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 GX 등 L4 로보택시와 물리 AI 기술을 앞세워 2분기 인도 10만대 이상, 매출 최대 208억위안을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9일 오전 07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모터스(XPEV.US/9868.HK)가 5월 28일 1분기 재무 데이터를 발표했다.

보고 기간 동안 샤오펑의 총 인도량은 6만2682대이며, 총매출은 130억3000만 위안이다. 이 중 자동차 판매 수익은 110억 위안, 서비스 및 기타 수익은 20억3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2% 증가했다.

1분기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0.6%로, 2025년 1분기 대비 5.0%포인트 상승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보유 현금은 420억9000만 위안이다.

허샤오펑(何小鵬) 샤오펑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GX 모델의 성공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총 4개의 신차가 출시 및 인도될 예정이며, 강력한 판매 성장 곡선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을 완성하고, 글로벌 상업 생태계를 구축해 선도적인 물리 AI 기술을 새로운 수익 및 이익 성장 엔진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훙디(顧宏地) 부회장 겸 공동 총재는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20%를 넘어섰으며, 자체 개발 기술 혁신과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수익 덕분에 업계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면서 "회사의 전략적 최우선 과제로 물리 AI 응용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샤오펑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모터스(XPEV.US/9868.HK)가 출시한 신차 GX 모델 홍보 이미지.

올해 첫 글로벌 신제품 발표회에서 샤오펑은 2026년형 P7+, G7 슈퍼 증정형, 2026년형 G6, 2026년형 G9 등 4종의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들 모델의 Ultra 및 Ultra SE 버전은 모두 샤오펑 2세대 VLA, 톈지(天璣) AIOS 6.0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거리와 승차 경험을 동시에 강화했다. 신형 P7+는 전 세계 36개국에서 동시 출시됐다.

3월에는 샤오펑 2세대 VLA가 사용자에게 공식 배포됐으며, 다양한 지표가 하나의 전환점을 가리켰다. 2세대 VLA는 성능 측면에서 '사용 가능'에서 '실용적' 단계로 도약했으며, 대규모 사용자 실제 운행에서 지속적으로 검증되고 있다.

고급 자율주행 기능은 선택 사양에서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변화하고 있다. 2세대 VLA 배포 첫 달에 자율주행 주행거리 비중이 50%를 돌파했으며, 이는 업계 최초의 역사적 이정표다. 이는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절반 이상의 거리를 AI 운전이 담당한다는 의미다.

샤오펑 2세대 VLA는 이 핵심 기준을 처음으로 넘어선 시스템으로, 보조 운전이 '사용 가능' 단계를 넘어 일상적·고빈도·대규모 사용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올해 5월 샤오펑의 첫 완전 자가 개발 전장형 양산 로보택시가 광저우에서 공식 출고됐다.

샤오펑 GX는 중국 최초의 완성차 업체 전면 자가 개발 L4급 로보택시로, 순수 비전 방식을 채택하고 자체 개발 2세대 VLA 물리 세계 대형 모델을 탑재했다. 또한 자체 개발 '튜링(TURING)' AI 칩 4개를 장착해 총 3000 TOPS의 연산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글로벌 차량용 최고 수준이다.

고정밀 지도와 라이다에 의존하지 않으며, 도시 간 확장 가능한 일반화 능력을 갖췄다. 현재 GX 차량군은 광저우에서 공개 도로 L4 상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샤오펑은 2026년 하반기 광저우에서 유료 승객 시범 운영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6년 2분기 전망에 대해 샤오펑은 자동차 총 인도량이 10만 대에서 10만6000대 사이로, 전분기 대비 약 59.54%~69.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매출은 196억 위안에서 208억 위안 사이로, 전분기 대비 약 50.38%~59.5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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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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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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