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리어트 본보이가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서 팝업을 열었다
- 멤버십 가입자 대상 미션·게임으로 포인트 활용을 체험하게 했다
- 100만 포인트 등 경품과 한정 블렌드 티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0만 포인트' 경품 이벤트 운영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오는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ea by Marriott Bonvo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 프로그램과 포인트 활용 방식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가입 또는 기존 멤버 인증 후 게임과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팝업 공간은 컨시어지 데스크, 메시지 월, 게임 미션존, 브랜드 챌린지, 리워드 데스크,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여행 테마 미션을 수행하며 스티커를 모으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브랜드 챌린지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경품으로는 메리어트 본보이 100만 포인트를 비롯해 호텔 숙박권, 식사권, 브랜드 굿즈 등이 포함됐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티 브랜드 딜마(Dilmah)와 협업한 한정 블렌드 티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실론 티를 기반으로 엘더플라워, 유자, 허니 등을 조합해 제작됐다.
회사 측은 "멤버십 프로그램과 포인트 활용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