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 7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25t 냉동탑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6분쯤 영덕군 축산면 고곡리 7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25t 냉동탑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냉동탑차 1대가 부분 소손되고 적재돼 있던 냉동식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운행 중 타이어 과열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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