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해양경찰서는 25일 삼척 앞바다에서 표류 모터보트 탑승자 1명을 구조했다고 26일 밝혔다.
- 동해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모터보트를 삼척항으로 예인했으며 A씨 건강 이상은 없었다.
- 동해해경은 해양레저 시 구명조끼 착용과 출항 전 장비 점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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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삼척 맹방해수욕장 인근 2km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하고 있던 모터보트 탑승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양경찰은 지난 25일 오전 9시 50분쯤 모터보트 운전자 A씨(60대)로부터 "배터리 방전으로 보트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 한 동해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삼척파출소의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세력은 모터보트를 삼척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다. A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건강 상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양레저 활동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출항 전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를 예방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