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28일부터 31일까지 상하이서 FC프로마스터즈2026에 한국대표팀을 출전했다
- 한국·중국·태국·베트남 8개팀이 총상금15만달러와 챔피언스컵 랭킹포인트를 놓고 경쟁했다
- GEN CITY와 T1이 한국대표로 나서며 대회는 예선그룹전과 4강플레이오프로 진행되고 SOOP채널 드롭스이벤트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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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온라인'의 글로벌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 한국 대표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4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클럽대항전이다. 각 국가에서 2팀씩 총 8팀이 경쟁하며 총상금 15만 달러와 최상위 클럽대항전인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에 필요한 랭킹 포인트를 놓고 벌인다.

대회는 예선 그룹 스테이지와 본선 4강 플레이오프로 구성된다. 그룹 스테이지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각 매치별 3경기씩 진행되며 조별 상위 2팀이 4강에 진출한다. 4강전부터는 5판 3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결승전은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지난 4월 진행된 '2026 FTB 스프링'에서 1, 2위를 기록한 GEN CITY와 T1이 출전한다.
넥슨은 대회 기간 SOOP 채널을 통한 생중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상위 클럽대항전 'FC 프로 챔피언스 컵'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총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