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19일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종합특검은 이날 "그동안의 수사를 통해 관련 부처의 반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의자들의 지시에 따라 대통령 관저와 무관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의 예산이 불법 전용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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