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따뜻한치과병원이 최근 노아의집 찾아 21년째 방문진료를 했다
- 이번 진료서 중증장애인 53명 대상 구강검진과 예방치료를 진행했다
- 병원은 방문 중심 예방관리 필요성 강조하며 향후 협력과 제도 개선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따뜻한치과병원이 포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노아의집을 방문해 21년째 방문치과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시설 원생 약 53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치석제거, 예방진료 등으로 구성됐다. 의료진은 현장에서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 중심 진료를 시행했다.
따뜻한치과병원과 노아의집의 협력 관계는 21년간 이어지고 있다. 병원은 매년 정기 방문을 통해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신마취 치료나 보철·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 병원 연계 진료도 지원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이동 제한과 진료 환경 적응의 어려움으로 치과 접근성이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강질환이 진행된 이후 치료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노아의집 측은 장기적인 방문진료를 통해 시설 원생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임지준 대표원장은 장애인 구강건강은 병원 내 치료뿐 아니라 방문 중심 예방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권과 진료 접근성 문제로 인해 현장 방문 진료의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병원은 방문진료를 통해 구강질환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이는 식사와 영양, 전신 건강과도 연관된다고 설명했다.
따뜻한치과병원은 향후에도 노아의집과 협력을 유지하며 중증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한 방문진료와 제도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