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일 오후 경기 시흥시 논곡동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화재로 전소됐으나 운전자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 소방당국이 인력 61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6분 만에 도착했으며 진압 시작 3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 화재로 차량이 전소되면서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수원 방향 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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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핌] 김가현 기자 = 11일 오후 경기 시흥시 논곡동의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경 논곡동 인근 고속도로 터널을 지나 수원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18대의 장비를 현장에 급파했다. 오후 3시 7분 소방대가 도착했을 당시 차량은 이미 전소되고 있었지만 주변 시설물로의 연소 확대 위협은 없는 상태였다.
소방대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대피한 것을 확인한 후 즉각 화재 진압 작업을 시작했다. 화재는 진압 시작 3분 만인 오후 3시 10분 큰 불길이 잡힌 이후 오후 3시 12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되면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화재 진압과 사고 수습으로 인해 수원 방향 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