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아우디 코리아가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시작된 국내 대표 종합예술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한 제작진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8년째 진행을 맡았다.

지원된 더 뉴 아우디 A6는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공기역학 성능을 갖췄다. 정숙한 주행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특징으로 한다.
아우디 코리아 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백상예술대상과 아우디 A6는 최고의 완성도를 향한 디테일의 가치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