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이 11일 운동 부상 보장 미니보험 '운동쏘옥NHe부상케어보험'을 출시했다.
- 골절·인대손상 등 치료비 5만~30만원을 1년 보장하며 보험료는 남성 7000원·여성 5500원이다.
- MZ세대 운동 열풍에 맞춰 온라인 가입과 선물 기능·운동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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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이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골절·인대손상 등 부상 위험을 보장하는 미니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러닝·클라이밍·헬스 등 운동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MZ세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생활체육 수요를 겨냥한 상품이다.
NH농협생명은 운동 관련 부상을 보장하는 미니보험 상품 '운동쏘옥NHe부상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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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은 운동 관련 부상을 보장하는 미니보험 상품 '운동쏘옥NHe부상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NH농협생명] 2026.05.11 yunyun@newspim.com |
이 상품은 농협생명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미니보험이다. ▲깁스 치료급여금 5만원 ▲재해골절 치료급여금 5만원 ▲재해골절 수술자금 5만원 ▲재해 응급실내원 진료비(응급환자) 5만원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자금 30만원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 수술자금 30만원 등을 1년간 보장한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다. 보험료는 연령과 관계없이 남성 7000원, 여성 5500원으로 가입 시 1회만 납입하면 된다. 운동을 함께 즐기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최근 러닝·마라톤·클라이밍 등 생활체육 참여가 늘고 주요 대회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점 등을 반영해 '운동유형 테스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개인별 운동 유형을 확인한 고객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상품권과 포카리스웨트, NH포인트 등을 총 10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운동 열풍이 확산되면서 부상 대비에 대한 관심과 니즈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실용적인 보장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