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일 오전 4시 18분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동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헬기 4대, 산불진화차량 26대, 진화인력 96명을 투입해 2시간 6분 만에 진압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와 인근 주거지에 심각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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