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부부축제 추진위는 10일 16일 원주문화원 일대에서 제24회 원주부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부부의 날 기념식과 올해의 부부상 15부부 시상식을 시작으로 쀼 사진소와 다도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 레트로 뽑기 놀이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부 관계 가치를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6일 원주문화원과 무실동 중앙근린공원 일대에서 제24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축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부부의 날 기념식 및 올해의 부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새롭게 구성된 '쀼 사진소'와 함께 다독다독에서 진행되는 다도 체험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올해의 부부상은 총 15부부에게 돌아간다.
이 외에도 레트로 컨셉의 추억의 뽑기 놀이, 짝꿍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전통부채 만들기, 풍선 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특히 추억의 뽑기 놀이 부스에서는 웨딩 사진이나 가족 사진을 가져온 참석자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하며, 부부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팀랩터스, 아마빌레앙상블, 라온 우쿨렐레 등 여러 공연 팀이 참여한다.
이상현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부 관계의 가치를 느끼고,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건강한 가정 문화를 회복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