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블루아울 캐피털 소유 스택 인프라가 6일 아시아 사업부 매각 검토했다.
- 호주·일본·말레이시아 자산 매각으로 300억달러 규모 거래 가능하다.
- 아시아 데이터센터 시장 활발하며 초기 단계 검토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6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블루 아올 캐피털이 소유한 데이터센터 기업 스택 인프라(Stack Infrastructure)가 아시아 사업 부문 매각을 포함한 여러 옵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이 전한 내용이다.
덴버에 본사를 둔 스택은 호주·일본·말레이시아 자산의 일부 또는 전체 매각과 관련해 잠재적 자문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들은 논의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3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

인프라 전문 펀드나 업계 관련 기업들이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일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다만 검토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 블루올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으며, 스택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인공지능 붐과의 긴밀한 연관성 덕분에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관련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스톤피크 파트너스가 지원하는 디지털 엣지(Digital Edge)가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지난주 전해졌으며, 베인 캐피털은 브리지 데이터 센터(Bridge Data Centres)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프린스턴 디지털 그룹은 수십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는 거래를 위해 골드만삭스를 선임했으며, 데이원 데이터 센터(DayOne Data Centers)는 미국 시장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
스택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블루올은 지난해 IPI 파트너스(IPI Partners LLC) 인수 과정에서 스택을 자산으로 편입했다.
스택은 202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싱가포르에 지역 본부를 설치하고, 토지 소유주 및 부동산 개발사와의 협력을 통한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을 동시에 추진해왔다.
스택은 호주 내 개발 가속화를 위해 약 30억 호주달러(약 22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지난 2월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도쿄 인근 인자이(Inzai) 36메가와트 캠퍼스 확장을 위해 397억 엔(약 2억 5,300만 달러) 규모의 그린 파이낸싱을 완료한 바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