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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성준 로아앤코그룹 회장, 투명경영 강조…"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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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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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성준 로아앤코 회장이 6일 알로이스 투자 기사를 편향적 보도로 규정했다.
  • 보도가 과거 상장폐지 사례를 현재 리스크로 확대 해석해 평판을 훼손했다고 반박했다.
  • ESG 경영 실천과 투명 지배구조로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로아앤코그룹·로아홀딩스컴퍼니의 온성준 회장이 최근 관계사의 알로이스 투자와 관련 기사와 관련해 "객관적 사실을 자의적으로 재구성해 그룹 관계사에 대한 시장에 왜곡된 인식을 유도한 편향적 보도"라고 6일 밝혔다.

로아앤코홀딩스 측은 이번 보도가 일부 사실관계를 기초로 하면서도 이를 현재의 경영 리스크로 확대 해석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기업 신뢰도와 대외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아앤코 그룹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각 관계회사들이 강도높은 ESG 경영 실천,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경영 합리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계열사 간 협업과 투자 활동 또한 엄격한 내부 통제를 기반으로 중장기적 경영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개별회사의 판단에 따라 진행"된다고 밝혔다.

로아홀딩스와 로아앤코그룹 로고. [사진=로아앤코그룹]

특히 회사측은 온성준 회장의 과거 상장폐지 사례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객관적인 시계열 데이터를 제시하며 반박했다. 로아홀딩스 법률대리인은 "기사에서 언급된 상당수 사례는 온성준 회장이 해당 기업 경영에서 이미 이탈한 이후, 후속 경영진 시기에 발생한 사안"으로 현재의 회사들 및 경영진들과는 무관함을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제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온성준 회장이 거쳐 간 기업들의 재임 기간은 평균 3~4개월에 불과했으며, 상장폐지는 모두 온 회장 사임 후 최소 9개월에서 최대 4년이 지난 시점에서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권익기 그룹전략실 본부장은 "해당 사안은 이미 종결되거나 회사들과는 사실상 무관한 개별 사건이다."라며 "이를 현재 개별기업의 경영 능력이나 투자 리스크와 직접 연결 짓는 것은 객관적 근거 없는 일반화" 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금융당국 심사 과정과 특정 개인을 연결한 보도에 대해서도 "어떠한 공식 확인이나 객관적 자료 없이 추정성 해석을 사실처럼 서술한 부분"이라고 반박했다.

온성준 회장은 "과거 부족함이 많았던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이를 반면교사로 삼고 모든 관계회사들의 대표와 이사진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였고, 상장법인의 엄격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절차와 외부감사규정에 따라 경영 투명성이 담보되고 적법한 의사결정을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그룹 내 모든 임직원이 관련 법규와 윤리 경영 원칙을 준수할 것이라며, ESG 경영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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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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