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4일 레이싱팀 MIK Racing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터스포츠 콘텐츠 제작을 강화한다.
-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전 라운드에서 차량 내부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인캠 라이브를 진행한다.
- 스트리머 탐방대 운영으로 피트 레인 인터뷰와 팀 미팅 등 현장 중심 콘텐츠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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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이 레이싱팀 MIK Racing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터스포츠 콘텐츠 제작을 강화한다.
SOOP은 4일 MIK Racing과 콘텐츠 활성화 및 지적재산권(IP)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IK Racing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가하는 팀으로, 이번 협약으로 레이스카와 유니폼에 SOOP 로고가 부착된다.

SOOP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전 라운드에서 차량 내부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인캠(In-car) 라이브를 진행한다. 드라이버 시점의 주행 영상을 송출해 기존 중계와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 후에는 드라이버가 직접 출연해 주행 데이터를 분석하고 경기 흐름을 되짚는 라이브 리뷰 방송도 진행된다.
현장 중심 콘텐츠도 강화한다. SOOP은 스트리머 탐방대를 운영해 피트 레인 인터뷰, 팀 대기실, 팀 미팅 등 준비 과정과 경기 전후 상황을 담아낼 예정이다. 스트리머가 차량에 직접 탑승하거나 레이싱 레슨을 체험하는 콘텐츠도 병행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모터스포츠는 현장성과 스토리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MIK Racing과의 협업을 통해 드라이버와 팀 중심 콘텐츠를 강화하고 모터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