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7년 만에 인천 스윕' 롯데, 김진욱 호투→레이예스 역전포로 SSG에 5-2 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3일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를 5-2로 꺾었다.
  • 레이예스가 8회 역전 3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 전준우 적시타와 최준용 세이브로 스윕승과 4연승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SSG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SSG를 5-2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스윕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뉴스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역전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3 willowdy@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SSG 쪽이었다. 1회말 안상현의 볼넷 출루와 정준재의 번트 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상대 실책성 플레이와 포일이 겹치며 무사 2, 3루 찬스를 잡았다. 이어 최정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에레디아가 내야 땅볼로 선취 타점을 올렸다. 2회말에는 최지훈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2-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롯데는 4회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윤동희가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레이예스의 뜬공으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노진혁이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1점을 만회했다.

이후 경기 중반은 투수전 양상으로 흘렀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제 몫을 다했고, SSG는 선발 백승건에 이어 문승원이 이어 던지며 리드를 지켰다.

그러나 승부는 8회 갈렸다. 롯데는 전민재의 안타와 윤동희의 볼넷으로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타석에 들어선 레이예스는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20m의 시즌 6호포로, 경기 흐름을 단숨에 뒤집는 결정적 한 방이었다.

[서울=뉴스핌] 롯데 김진욱이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3 willowdy@newspim.com

9회초에는 추가점까지 더했다. 1사 3루에서 대타 전준우가 좌전 적시타를 날리며 점수를 5-2로 벌렸다. 이어 9회말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최준용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롯데는 김진욱에 이어 현도훈, 정철원, 최준용이 차례로 등판해 남은 이닝을 책임지며 안정적인 불펜 운영을 선보였다. 타선에서는 레이예스의 한 방과 전준우의 대타 활약이 빛났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스윕승을 거뒀다. 과거 SK 시절 거둔 승리로, SSG로 구단이 이관된 후에는 스윕승을 거둔 적이 없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