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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LOG-IN' 개소식…"중단없는 안산의 미래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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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LOG-IN을 열었다.
  • 3000명 시민과 청년이 참석해 지지 열기를 보였고 양향자 지사후보가 방문 축사했다.
  • 민선9기 THE ANSAN dream project와 SMART 5대 이념 WISEDOM 9대 전략을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300명 등 인파 몰려 인산인해...안전·질서 돋보인 '성숙한 개혁' 현장
국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 첫 공식 행보 "이민근과 안산·경기 동반 당선" 선언
'SMART 5대 이념·WISEDOM 9대 전략' 발표 "현장 시장의 명성 잇는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원팀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LOG-IN'을 개최하며 민선 9기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현장 분위기는 개소식 시작 전부터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운집하며, 행사장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특히 300여 명의 청년위원회와 3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석해 이 후보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입증했다.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원팀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LOG-IN'을 개최하며 민선 9기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사진=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거캠프]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년 봉사자들이 행사장 질서 유지를 전담하며 '안전하고 성숙한 선거 문화'를 선보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개소식은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양향자 후보가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방문하며 그 상징성을 더했다.

양 후보는 축사를 통해 "안산은 경기도 혁신의 핵심 거점이 될 도시"라고 치켜세우며, "이민근 후보가 제시한 미래 비전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최적의 청사진"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경기도와 안산이 '원팀'이 되어 동반 당선됨으로써 진정한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해 지지자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민근 예비후보는 이날 민선 9기의 청사진인 'THE ANSAN dream project'를 발표하며 '정책의 완성'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미 시작된 안산의 변화를 멈춰 세울 수 없다"며 중단 없는 안산 발전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그가 밝힌 구체적 전략은 다음과 같다. ▲SMART 5대 이념: 산업·도시·행정·안전·시민동행을 아우르는 기술 혁신형 도시 구축 ▲WISEDOM 9대 전략: 복지, 산업, 교육, 디지털, 문화관광, 교통 등 시민 생활 밀착형 9대 로드맵 완성이다.

이 후보는 "지난 민선 8기에서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 혁신과 시민 중심 행정을 결합하겠다"며 "시민이 직접 정책에 '접속(LOG-IN)'해 미래를 설계하는 안산의 진정한 주인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명인 'LOG-IN'은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시민이 비전과 정책에 접속해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3선 시의원과 의장, 그리고 민선 8기 시장을 거치며 검증된 '현장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 속에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는 포부다.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원팀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LOG-IN'을 개최하며 민선 9기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사진=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거캠프]

지역 정가 관계자는 "3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것은 이 후보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특히 경기지사 후보와의 원팀 행보가 선거 초반 기선을 제압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민근 예비후보 캠프측은 "개소식을 기점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더욱 강화하며, 안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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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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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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