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30일 농어민 5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 스마트팜 단지와 청년농어업인 정착 지원, 직거래 장터 조성을 추진한다.
- 공동가공센터와 외국인 근로자 확대 등으로 농어민 소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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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30일 농어민 5대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농어업 전반에 대한 종합 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차 후보는 이날 "농어촌은 고령화, 인력난, 생산비 상승, 판로 불안, 기후재난 등 복합 위기에 놓여 있다"며 "생산·유통·인력·정착·재난 대응을 아우르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스마트기술 기반 미래 농어업 구축을 위해 모듈형 스마트팜 단지와 스마트 양식 선도지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청년농어업인 정착 지원을 위해 교육·시설·주거 연계 시스템과 초기 생산물 최저가격 차액 지원도 도입한다.
유통 분야에서는 직거래 장터 조성과 대형 유통업체 팸투어 정례화를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 대행 및 수수료 지원으로 소농·고령농의 디지털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가공·브랜딩 통합센터 구축과 일본 유통업체 직계약을 통한 수출 기반 마련,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및 MOU 추진도 포함됐다. 칠량 화훼단지 AI 시스템 도입, 소규모 축산농가 지원, 농작업 대행센터 운영 등 지역 특화산업 육성 방안도 제시했다.
차 후보는 "농어민 소득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며 "정부·국회·전남도와 협력해 예산과 지원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