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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시민주권시대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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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9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을 참배했다.
  • 민주당 경기도당 주관 행사에 추미애 후보 등 대거 참석해 원팀 결속을 과시했다.
  • 안양을 4차 산업혁명 핵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공약하며 시민 목소리 경청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등 민주당 '원팀' 대거 집결...결속력 과시
"순국선열 정신 계승해 '중단 없는 안양 발전' 이룰 것"
'K37+ 벨트'·'AI 혁신클러스터' 등 핵심 공약 추진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6.3 지방선거 민주당 출마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이날 참배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경기 지역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충탑 앞에 선 민주당 후보들은 원팀(One-Team)으로서의 강력한 결속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후보는 현충탑 앞에서 엄숙히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적었다.

최 후보는 이어진 기자단과의 대화에서 "안양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검증된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수적"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안양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핵심 거점 도시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충원에서 다진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선거 기간 내내 안양의 구석구석을 누비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함께 참배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도 부각했다. 그는 "추미애 후보 및 지역위원장들과 원팀으로 뭉쳐 안양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확실하게 해결하겠다"며 "경기도와 안양이 함께 성장하는 시너지를 반드시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6.3 지방선거 민주당 출마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최 후보는 최근 안양의 미래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수도권 남부 혁신 거점을 잇는 'K37+ 벨트' 구축 ▲인공지능(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박달스마트시티 조속 추진 ▲역세권 초연결 콤팩트시티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 꼽힌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대호 후보의 이번 현충원 참배가 단순한 의례를 넘어,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하고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서의 이미지를 유권자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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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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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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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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