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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 취향은?"...경기도 6개 공공기관 협업 팝업스토어 '경기, 장(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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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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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가 18일 남부청사 지하에 문화 체험 공간 '경기, 장(場)'을 열었다.
  • 6개 산하 기관이 협업해 미션형 체험과 포토존으로 경기도 매력을 알린다.
  •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도민 참여로 큰 호응을 얻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도청 지하에 펼쳐진 '문화 라운지'… 관광·도자·음악·영화가 한자리에
여행 가이드 키트부터 AI 영화 상영까지, 오감 만족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청 남부청사 지하가 경기도의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場)'으로 변신했다. 운영기간은 4월 18일 부터 12월 15일 까지 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이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 장(場)' 여행법이다. 2026.04.28 beignn@newspim.com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도자재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6개 산하 공공기관이 협업해 만든 '경기도 컬처 라운지, 경기, 장(場)'이 그 주인공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Check-in'이라는 문구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곳은 단순한 홍보관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미션형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수집한 4종의 카드를 기계에 넣으면 나만의 여행 유형이 도출되는 방식이다. 2026.04.28 beignn@newspim.com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여행 유형 확인' 코너다. 방문객은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컬처 카드(Culture Card)'를 수집하게 된다. "당신이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도자기 마켓에서 무엇을 골랐을까?" 같은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수집한 4종의 카드를 기계에 넣으면 나만의 여행 유형이 도출되는 방식이다.

현장 곳곳에는 협업 기관들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도자재단는 도자기 마켓을 테마로 한 질문으로 일상 속 예술을 제안한다. 경기아트센터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Music Room' 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한다. DMZ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영화 장르를 통한 취향 분석으로 문화적 깊이를 더한다.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의 매력적인 풍경이 담긴 엽서와 가이드북을 직접 골라 '나만의 여행 가이드 키트'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볼풀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인기 스팟이다. 2026.04.28 beignn@newspim.com

특히 핑크빛 대형 캐리어 모양의 '볼풀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인기 스팟이다. '플레이: 경기(Play: Gyeonggi)' 코너에서는 AI가 접목된 콘텐츠나 지역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경기도의 미래 지향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청사를 방문한 한 도민은 "보통 교육청이나 도청은 딱딱한 업무를 보러 오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예쁜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을 테마로 한 전시가 마련되어 있어 놀랐다"며 "아이들과 함께 와서 사진도 찍고 여행 정보도 얻어갈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은 전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이번 '경기, 장(장)'은 경기도 산하 기관들이 각자의 칸막이를 허물고 '경기도의 매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뭉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2026.04.28 beignn@newspim.com

이번 '경기, 장(장)'은 경기도 산하 기관들이 각자의 칸막이를 허물고 '경기도의 매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뭉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각 기관의 콘텐츠가 융합된 이 공간은 오는 2026년까지 운영되며 도민들에게 경기도의 숨은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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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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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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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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