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피가 28일 사상 첫 6700선 돌파했다.
- 개인·기관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하락세 보이며 바이오주 약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등 대형주 중심 강세
코스닥은 약세…바이오주 부진 속 2차전지·로봇주 선방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700선을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26포인트(1.36%) 오른 6705.2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2억원, 282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206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133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0.22%), 삼성전자우(1.94%), 현대차(7.06%), SK스퀘어(5.83%), LG에너지솔루션(1.08%)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43포인트(0.93%) 하락한 1214.7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601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56억원, 659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에서는 에코프로(3.07%), 에코프로비엠(1.93%), 레인보우로보틱스(0.45%), 리노공업(1.00%)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0.96%), 삼천당제약(-2.92%), 리가켐바이오(-2.67%) 등 바이오 종목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