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6·3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처음 공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서 "4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첫 번째 여론조사가 나왔다"며 "앞으로 여러 기관에서 조사를 할 것인데, 그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더 낮춰서 더 간절하게 평택 시민들을 만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혁신과 평택의 도약을 위해 누가 더 확실한 비전, 능력, 경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지는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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