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무이민이 24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 1부에서 EB-5 투자이민 제도 변화와 절차를 설명했다.
- 2부에서 유학생 의대 입시와 영주권 전략을 비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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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민 및 교육 컨설팅 업체 나무이민은 서울에서 미국 투자이민 및 의대 입시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4월 24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미국 투자이민(EB-5) 제도와 의대 입시 관련 정보가 소개됐다.
1부에서는 투자이민 제도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졌다. 연사로 참여한 관계자는 최근 비자 제도 변화와 투자이민 절차 등을 설명했다. 리저널센터 관계자들도 참여해 투자 구조와 사례 등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미국 의대 입시 관련 내용이 발표됐다. 발표자는 유학생과 영주권자의 지원 가능 대학 수와 이후 과정 등을 비교 설명했다.
나무이민 에릭정 대표는 "이번 호텔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5월에도 압구정 본사에서 정기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속 설명회는 5월 2일(토)과 5월 9일(토)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유학생 영주권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추후 예정된 유학생 영주권, 미국투자이민 등 미국 영주권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나무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나무이민은 1999년 설립된 미국 전담 이주 브랜드로서 업계 상위의 영주권 발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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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