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질병관리청이 26일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예방접종주간행사를 운영한다.
- 27일 토크콘서트와 온라인 이벤트, 뮤지컬 공연으로 중요성을 알린다.
- 임승관 청장은 예방접종이 감염병 방어의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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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청장 "가장 확실한 방법"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질병관리청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예방접종주간을 맞아 토크콘서트, 어린이 공연 등을 통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질병청은 오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주일간 '2026 예방접종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국민소통단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김계훈 전남대 의대 교수와 박정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부회장이 참석해 국민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고 해당 내용은 유튜브 채널 '아프지마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둘째 날부터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 '일상 속 예방접종을 찾아라!'가 진행된다. 일상 속에서 '예, 방, 접, 종' 글자를 찾아 인증 사진과 다짐 메시지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셋째 날에는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EBS와 협업한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가 예방접종을 주제로 새롭게 구성된다. 공연에 앞서 국가예방접종사업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된다.
아울러 코엑스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된다. 임신부와 보호자들에게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활용법뿐 아니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임 질병청장은 "예방접종은 나 자신은 물론 가족과 공동체를 감염병으로부터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주간행사를 통해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보다 쉽게 알리고 국가예방접종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