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굿피플이 23일 이마트 노브랜드, iM사회공헌재단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세 기관은 연말까지 쪽방촌 주민 물품 지원과 마라톤 행사 기념품 제공을 추진한다.
- 농어촌 저소득 가정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4회에 걸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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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굿피플은 이마트 노브랜드, iM사회공헌재단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장용한 굿피플 운영부회장, 서혁진 이마트 노브랜드 지원담당, 신용필 iM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연말까지 전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5월부터는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수요를 반영한 물품 지원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굿피플이 주최하는 마라톤 행사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와 '기브런' 참가자들에게 생수, 스포츠음료, 간식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촌 지역 저소득 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도 포함됐다. 두 개 지역을 선정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총 4회에 걸쳐 전달할 계획이다.
이마트 노브랜드, iM사회공헌재단, 굿피플 관계자들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