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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중미월드컵 48개국 중 파워랭킹 20위...손흥민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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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스포츠가 22일 한국을 2026 월드컵 파워랭킹 20위로 뽑았다.
  • 홍명보 감독 대표팀은 A조 멕시코 다음으로 높게 평가됐다.
  • 손흥민을 핵심으로 조 2위 전력이라 인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국 폭스스포츠 순위 공개...프랑스 1위, 일본 18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이 미국 '폭스스포츠'가 뽑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20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는 미국 레전드 수비수 출신 해설위원 알렉시 랄라스가 선정한 48개국 파워랭킹을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전체 20위로 평가됐다.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14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매체는 "한국은 좋은 팀이다. 그러나 조 추첨에서는 운이 따르지 않았다"면서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는 점도 불리한 요소로 짚었다. 그럼에도 한국을 '간과해서는 안 될 팀' 티어에 올려 잠재력을 인정했다. 핵심 선수로는 LAFC에서 뛰는 주장 손흥민을 꼽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사진=KFA] 2026.04.23 psoq1337@newspim.com

A조에서 멕시코가 14위에 이어 체코는 29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45위에 자리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한국이 조 2위 전력이라는 계산이다. 폭스스포츠는 멕시코에 대해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안방에서 치른다"며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멕시코 핵심으로는 라울 히메네스, 체코는 토마시 수첵, 남아공은 라일 포스터를 지목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 일본이 18위로 가장 높았고 한국이 20위로 뒤를 이었다. 뒤이어 이란 30위, 사우디아라비아 31위, 호주 36위, 요르단 37위, 우즈베키스탄 40위, 카타르 41위, 이라크 42위 순으로 평가됐다. 프랑스가 전체 1위,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2·3위에 올랐다. 콜롬비아가 4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5위에 머물렀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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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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