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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용평, 아시아 최초 UCI MTB 월드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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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용평이 22일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강원 개최를 밝혔다.
  • 5월 1일부터 3일까지 발왕산에서 아시아 최초 한국 대회를 연다.
  • 다운힐·XCO·XCC 종목으로 사계절 리조트 이미지를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발왁산서 세계 정상급 산악자전거 대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발왕산 일대에서 글로벌 산악자전거 대회인 '2026 WHOOP UCI MTB World Series'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모나용평은 해발 1,458m 발왕산 자락에 위치한 리조트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저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UCI MTB 월드시리즈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무대로, 모나용평과 발왕산이 세계 산악자전거 무대의 새로운 개최지로 주목받게 됐다.

모나용평에서 열리는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종목이 진행된다. 발왕산의 입체적인 산악 지형과 고도감 있는 코스, 모나용평의 숙박·이동·운영 인프라가 결합돼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모나용평]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모나용평이 겨울 스키 중심의 리조트 이미지를 확장해 MTB까지 아우르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글로벌 레저·관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제 대회 개최를 통해 모나용평의 운영 역량과 발왕산의 차별화된 자연환경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복합 레저 콘텐츠를 통해 사계절 리조트 경쟁력도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가 주최하고,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스포츠와 ㈜글로벌코리아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관광공사, 사단법인 대한사이클연맹, 모나용평 주식회사는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모나용평이 자리한 발왕산의 우수한 자연 지형과 리조트 인프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국제 대회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계절 글로벌 레저·스포츠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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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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