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상의가 20일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산재근로자 전기기능사 교육 입학식을 열었다.
- 개인 신체·경력 분석 맞춤 교육과 1대1 상담, 응시료 전액 지원한다.
- 수료 후 사후 관리와 올해 200명 확대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가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산재근로자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있다. 20일 부산, 인천, 광주, 천안, 파주 등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산재근로자 대상 전기기능사 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대한상의는 개인의 신체 조건과 경력을 분석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초기부터 지도교수가 배정돼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응시료는 전액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도 지원이 계속된다. 실습 장비를 상시 개방하고 지도교수진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수료생의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78.5%로 전국 평균 36.2%의 2배 이상이다. 실기 합격률도 78.8%로 전국 평균 72.6%를 웃돈다.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24년 20명으로 시작한 교육인원은 2025년 168명으로 1년 만에 8배 이상 증가했다. 대한상의는 올해 운영 규모를 2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산재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 누리집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