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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5경기 연속 무승' K리그2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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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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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FC가 20일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최성용 수석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승격했다.
  • 팀은 최근 2무 3패로 5경기 연속 무승부에 빠졌고 리그 최다인 17실점을 허용했다.
  • 최 감독은 선수단 사정을 잘 아는 지도자로 팀 정상화와 승격 목표 달성을 주도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후임에 최성용 수석코치 승격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김병수 감독 경질 카드를 꺼내 들었다.

대구는 20일 김병수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최성용 수석코치를 제16대 감독으로 내부 승격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묻고 팀 분위기를 전면적으로 쇄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올 시즌 최종 목표인 '승격'을 위해 지금 시점에서의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구FC 김병수 전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4.20 psoq1337@newspim.com

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된 대구는 세징야와 에드가를 지키며 '원년 복귀'를 노렸고 개막 3연승으로 선두까지 치고 올랐다. 그러나 4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 1-3 패배를 시작으로 서울 이랜드전 1-3 패, 김포FC·수원FC와의 연속 무승부, 천안시티FC전 후반 추가시간 2실점 역전패까지 2무 3패, 5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졌다. 순위는 7위(3승 2무 3패)까지 미끄러졌다.

'닥공'의 대가도 혹독했다. 대구는 올 시즌 K리그2 17개 팀 가운데 최다인 17실점을 허용했다. 개막전 화성FC전 1-0 승리 이후 치른 7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내주는 불명예 기록까지 더해졌다. 득점 16골로 리그 상위권을 달리고 있지만 실점 17골이 뼈아팠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구FC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최성용 감독. [사진=대구FC] 2026.04.20 psoq1337@newspim.com

바통은 '형님 리더십'을 앞세운 최성용 감독이 이어 받는다. 김병수 감독 아래 수석코치로 팀을 지켜온 그는 선수단 내부 사정과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대구는 "리그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팀의 정상화와 선수단 안정을 가장 빠르게 이끌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며 기대를 걸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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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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