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20일 27일부터 4박 5일간 경기도 이천·여주·양평군과 강원 홍천군에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 여단부터 대대까지 전투지휘능력을 점검하며 제병협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한다.
- 훈련 중 궤도장비 이동으로 국도·지방도 일부 구간 교통통제와 차량 감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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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스핌 ] 정종일 기자 =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이 오는 27일부터 4박 5일간 경기도 이천시·여주시·양평군,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수기사에 따르면 전시 상황을 가정해 여단부터 대대까지 통합된 전투지휘능력을 점검하고 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 훈련에 여단급 2개 부대 전 병력이 참가하며 포병·공병·방공·화생방 등 다양한 병과의 지원배속부대와 궤도장비 기동부대가 함께 제병협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 중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홍천군 일대 도로를 이용해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이 대규모 이동 할 계획이다.
이로인해 3ㆍ37ㆍ42ㆍ44번 국도, 88ㆍ333ㆍ342ㆍ345번 지방도 등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 이동 간 도로청소차량 3대를 즉시 운용해 노면세척과 토사를 제거하며 교통안전 확보 및 지역주민 생활 불편을 예방할 계획이다.
수기사는 "훈련 기간 병력 및 장비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도로정체와 훈련 소음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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