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20일 평창군과 함께 청소년 국제교류·국내여행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 국내여행은 여름방학 1박2일 또는 2박3일 자기주도형으로 1인당 50만원 지원한다.
- 국제교류는 몽골 탐방 4박5일 전액 지원하며 13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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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4박5일 국제교류 운영…참가비 전액 지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평창군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기 위한 '청소년 국제교류·국내여행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여행 지원과 국제교류 지원 두 갈래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 체험형 프로그램과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여행 지원사업은 참가 청소년이 직접 여행 주제와 일정, 방문지를 구상해 운영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여름방학 기간 중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국내 여행을 진행하게 되며 1인당 50만원씩, 팀별로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국제교류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취약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해외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탐방지는 몽골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일대이며, 일정은 2026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5일이다. 참가비는 전액 지원되며 모두 20명의 청소년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평창 지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2008년부터 2011년 출생 청소년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서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국내외 다양한 환경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일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국내외 다양한 환경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