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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감각적인 백힐 어시스트...셀틱, FA컵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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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준이 19일 스코티시컵 준결승에서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
  • 셀틱은 세인트 미렌을 연장 접전 끝에 6-2로 꺾고 결승행을 이뤘다.
  • 양현준은 41경기 9골 1도움으로 셀틱 측면 핵심 자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현준 시즌 1호 도움...셀틱, 준결승 세인트미렌에 6-2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는 양현준이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스코티시컵 결승행을 이끌었다.

셀틱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FA컵) 준결승에서 세인트 미렌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6-2 대승을 거뒀다. 셀틱은 전날 또 다른 준결승을 통과한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맞붙어 통산 4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양현준에게는 셀틱 입단 후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릴 기회다.

[글래스고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양현준이 19일(현지시간) FA컵 준결승에서 세인트 미렌전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2026.4.20 psoq1337@newspim.com

양현준은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하게 측면을 파고들며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셀틱이 1-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3분, 중앙에서 세바스티안 토넥티의 패스를 받은 양현준은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 모션으로 수비를 끌어들인 뒤 발뒤꿈치로 공을 내줬고, 이를 앤서니 랄스턴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양현준의 시즌 1호 도움.

셀틱은 양현준과 랄스턴이 합작한 추가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전반 37분에는 양현준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추가 득점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글래스고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양현준이 19일(현지시간) FA컵 준결승에서 세인트 미렌전에서 공을 쫓고 있다. 2026.4.20 psoq1337@newspim.com

셀틱은 후반 8분 추격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 미카엘 만드롱에게 동점골까지 허용했다. 양현준은 후반 38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고, 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셀틱은 연장 전반에만 4골을 몰아넣으며 6-2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도움으로 양현준은 이번 시즌 공식전 41경기에서 9골 1도움, 총 10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정규리그 26경기 7골, 유로파리그 7경기 1골, 리그컵 3경기 1골에 스코티시컵 도움까지 더했다. 오른쪽 윙어와 윙백을 오가며 셀틱 측면을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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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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