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콘택트렌즈 기업 스타비젼 오렌즈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 지원 기부 캠페인을 17일부터 시작했다.
- 캠페인은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댓글 작성과 게시물 공유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여 횟수에 비례해 조성된 기금은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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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콘택트렌즈 전문 기업 스타비젼 오렌즈가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국내 안질환 및 시청각 장애아동을 지원하는 시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 'Eye love, I love'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아동 가정의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참여는 스타비젼 오렌즈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이나 밀알복지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장애아동을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거나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남긴 댓글 수와 공유 횟수를 합산하여, 그에 비례하는 후원금을 스타비젼 오렌즈가 조성해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금은 안질환 및 시청각 장애를 겪는 아동들의 수술비, 치료비 등 의료 지원과 기초 생활 유지를 위한 생계비로 사용된다. 스타비젼 오렌즈 관계자는 "브랜드 특성과 연계해 시각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며 "참여 횟수가 기부금 조성에 직결되는 구조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필요한 곳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