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 금융계열사 6곳이 17일 장애인 의무고용 초과 달성했다.
- 4월 기준 의무 294명에 319명 직접 고용하며 한화손보 113명 최다다.
- 맞춤 직무 확대와 디지털 영역 발굴로 포용 모델 지속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화손보·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는 전 계열사가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초과 달성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올해 4월 기준 한화 금융계열사 6개사의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은 294명이나, 실제 고용 인원은 319명으로 전원 직접 고용 방식이다.
회사별로는 ▲한화생명 101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49명 ▲한화손보 113명 ▲한화투자증권 40명 ▲한화자산운용 12명 ▲한화저축은행 4명 등이다. 특히 한화생명은 2023년 장애인 의무고용률 3.1%를 달성한 이후 올해 4월 3.6%까지 지속 확대해왔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장애 특성과 조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 설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을 운영 중이다. 현재 319명이 ▲바리스타· ▲사서 보조· ▲네일관리·강사 ▲보조·헬스키퍼 등 복지 연계 직무에 근무하고 있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직무, 전문 직무 등 새로운 영역에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만족도 높은 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김정수 한화생명 HR전략실장은 "장애인 고용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함께 멀리'라는 경영 철학 아래 포용적 고용 모델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