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LPGA가 17일 서울 강동구 빌딩에서 이스트원 오션비치와 SBS골프와 함께 드림투어·챔피언스투어 조인식을 개최했다.
- 2026시즌 드림투어와 챔피언스투어 각 3개씩 총 6개 대회를 주최하며 대회당 7천만 원 상금을 내걸었다.
- 조재관 회장과 이상근 대표, 김상열 회장이 참석해 대회 성공과 성장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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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빌딩에서 이스트원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 SBS골프와 함께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챔피언스투어'의 조인식을 개최했다.

2026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챔피언스투어'는 이스트원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와 SBS골프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다. 드림투어와 챔피언스투어 각 3개씩 총 6개 대회가 개최되며, 대회당 7천만 원의 상금이 내걸렸다.
조인식에 참석한 이스트원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 조재관 회장은 "성장의 무대인 드림투어와 역사와 품격의 챔피언스투어를 동시에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공동 주최사로 나서는 SBS골프의 이상근 대표 역시 "아름다운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질 드림투어와 챔피언스투어를 함께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드림투어와 챔피언스투어가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이스트원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와 SBS골프에서 KLPGA투어의 화수분인 드림투어와 은퇴선수들의 또 다른 경쟁의 장인 챔피언스투어를 동시에 개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KLPGA에서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