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투자증권이 16일 ABL생명과 여의도 한강공원 환경 정비 '지킴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 위드캔복지재단과 함께 100여 명이 참여해 점심시간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 22일 지구의 날에 42.2kg 목표로 수거량 비례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SG경영 가치 확산 위해 협력 이어갈 것"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리투자증권은 전날 ABL생명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등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지킴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위드캔복지재단과 함께 개최했으며, 양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여의도 일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회사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총 42.2kg의 쓰레기 수거를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수거량 비례 기부금으로 전환돼 행사의 상징성과 참여 동력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우리투자증권은 환경 정화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플로깅 활동과 더불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해 환경을 돌보는 마음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돕는 온기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의 새 가족이 된 ABL생명과 원팀(One-Team)으로 마음을 모은 첫 번째 공동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그룹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그룹 ESG경영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