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16일 연세의료원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으로 자산 승계계획을 설계한다.
- MOU로 연세 기부자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자산 기부 처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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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16일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연세의료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2025년에 출시됐으며, 유언대용신탁·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뜻에 따른 맞춤형 자산 승계계획을 설계하는 서비스다.

기부신탁을 하면 기부자는 신탁회사를 통해 기부 재산을 관리하다가 사후 본인이 지정한 기부단체에 남은 기부 재산을 전달할 수 있다. 기부신탁은 복잡한 기부 절차를 피해 사후 자신의 의지대로 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연세의료원 기부자에게 유언대용신탁을 통한 기부 방안을 제공하고, 다양한 형태의 자산에 대한 기부 처리 지원 등 맞춤형 자산 승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기부신탁은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신한투자증권이 중점을 두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부신탁을 적극 지원해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