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경찰서는 14일부터 16일까지 금은방 밀집 지역에서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 경찰 7명과 자율방범대 7명이 CCTV와 비상벨 작동을 점검했다.
- 상인들에게 범죄 사례를 공유하고 야간 보안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관내 금은방 밀집 지역에서 강‧절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에는 동해경찰서 범죄예방과장을 포함한 7명의 경찰관과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 7명이 함께 참여해 총 14명이 협력했다. 이들은 3일 동안 수많은 금은방을 점검하며 CCTV 설치 상황과 비상벨, 무인경비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다.
특히, 경찰은 지역 상인들에게 주변 범죄 사례를 공유하고 고가 제품의 진열 방식을 개선하도록 독려하며 야간 보안 강화 방안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금은방 주변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도보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를 억제하려는 목적의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서경민 동해경찰서장은 "최근 상승하는 금값에 따른 귀금속 매장 범죄 우려가 크다"며,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방범대와 협력해 안정적인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