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이 11일 명동사옥에서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 교구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점자 촉각 감각 놀이책과 점자 만년 달력 각 100개씩을 제작해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하나금융그룹은 미술공모전, 보조기구 지원, 수어교육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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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학습 및 일상생활자립에 도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1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 교구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점자를 익히고 자립적인 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점자 촉각 감각 놀이책'과 '점자 만년 달력'이 각 100개씩 제작됐으며 완성된 교구는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에 전달되어 장애인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놀이책은 시각장애인들이 청각과 촉각 등을 활용해 재미있게 점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인지 능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력은 시각장애인들이 매달 날짜와 요일을 직접 맞춰보며 점자를 익히고 일상생활을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공모전 '하나아트버스' 개최 ▲장애아동‧청소년 보조기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및 차량 지원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등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장애인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ㅁ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