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가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시민주권형 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 후보는 지난 12일 경선사무소에서 '시민의 주권에서 시작됩니다'를 주제로 시민주권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위원장으로 이현종 전 여수시민협 상임대표, 안종철 광주시 상임인권옴부즈만, 김강열 전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 신대운 전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 공동대표, 박현옥 전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위원회는 ▲자치혁신 ▲지역상생 ▲디지털주권 ▲청년·미래세대 등 핵심 분야별 분과로 구성됐다.
AI 기반 행정혁신, 22개 시군 맞춤형 정책, 온라인 시민참여 플랫폼, 청년 주도 미래 설계 등 통합특별시의 핵심 과제를 시민이 직접 논의하고 제안하는 구조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