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2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날보다 0.99원 오른 1992.53원을 기록했다.
- 경유 평균 가격은 0.89원 상승한 1986.09원으로 최고 2480원, 최저 1644원을 나타냈다.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셋째날 오름세가 둔화되며 진정 조짐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차 최고가격제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셋째날인 12일 전국 유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리터(L)당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0.99원 오른 1992.53원을 기록했다. 최고가는 2498원, 최저가는 1839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 2029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 2024원 ▲경기 1998원 ▲충북 1997원으로 뒤를 이었다.
경유 평균 가격은 1986.09원으로 전날보다 0.89원 올랐고, 최고가는 2480원, 최저가는 1644원을 기록했다.
휘발유와 경유값 오름세는 진정되는 모습이다. 3차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첫날인 10일 휘발유와 경유는 전국 평균 각각 2.57원, 2.88원 상승했고, 둘째날인 11일에는 1,75원, 1,54원 올랐다.
석유 최고가격제는 지난달 13일 처음 시행됐으며 지난 10일 3차 최고가격이 지정됐다.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이다.
krawjp@newspim.com












